아르헨 은퇴자 시위 가세, 부상한 축구 팬

기사등록 2025/03/13 08:42:39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정부의 연금제도 개정에 반대하는 은퇴자 시위에 가세한 한 축구 팬이 부상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은퇴자 시위에 축구 팬들이 가세해 경찰관 폭행과 기물 파손 등의 행위로 충돌이 빚어졌다.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