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SKT·KT·LGU+’ 7년 담합 제재 착수 과징금 1140억 부과
기사등록
2025/03/12 15:48:36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지난 2015년부터 7년 동안 번호이동 가입자 수를 서로 조정하는 담합을 벌였다고 판단해 과징금을 부과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이통 3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1140억원을 부과했다 밝혔다.
12일 서울의 한 건물에 이동통신 3사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3.12.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아이한테 미안"
저속노화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
박유천, 마약으로 급노화…5년만에 한국 왔다
감스트, 10살 연하 유튜버 '기래민'과 열애 공개
"조세호 시계 협찬·접대 받아"…술자리 사진 공개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안돼" 토로
선풍기 아줌마, 불법성형 전 연예인급 미모 공개
영원히 기억될 '국민배우'…故 안성기 영면
세상에 이런 일이
유산 상속 문제 다투다 형 살해한 70대 검거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사망…母 '아동학대살해' 구속기소
여객기 착륙 순간 '펑펑펑'…애틀랜타 공항서 아찔한 사고
"탁 소리 나더니…" 도심 소녀상 앞에 무쇠촉 화살
"훔친조끼라고 써야 하나”… ‘할매카세’ 식당, 할매조끼 비치했더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