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오른 미키17

기사등록 2025/03/10 10:00:39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0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영화 '미키17' 포스터가 게재돼 있다. 봉준호 감독 새 영화 '미키17'은 북미 공개 첫 주말 20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미키17'은 7~9일 북미 3807개관에서 매출액 1910만 달러(약 276억원·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외 나라에서 매출액 3420만 달러를 기록해 전 세계 총 수익은 5330만 달러(772억원)가 됐다. 2025.03.10.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