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26일 오후 경남 하동군 인근 한 산기슭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6. con@newsis.com
휴식하는 밤의 제왕
기사등록 2025/02/26 15:17:32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26일 오후 경남 하동군 인근 한 산기슭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6. c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