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예금 1034.4억 달러…13개월 만에 최대
기사등록
2025/02/24 15:04:39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1월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거주자 외화 예금은 한 달 전보다 21억4000만 달러 증가한 1034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024년 12월 잔액(1038억8000만 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2025.02.24.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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