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싸맨 관광객들

기사등록 2025/02/23 10:37:4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 등 추위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매장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2025.02.23.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