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일본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가 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02.21. kmn@newsis.com
미우라 리쿠·키하라 류이치 '우승'
기사등록 2025/02/21 17:17:2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일본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가 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02.21.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