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시즌이지만 한산한 양재꽃시장

기사등록 2025/02/18 14:31:5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졸업시즌을 맞아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에서 한 가게 상인이 꽃다발을 만들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유통정보에 따르면 장미 한 단 평균 경매 가격은 1만2415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6894원에 비해 80% 이상 급등했다. 졸업식 특수를 기대했던 화훼업계와 상인들이 타격을 입게됐다. 2025.02.18.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