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콘서트홀 파이프오르간 첫 공개
기사등록
2025/02/17 15:19:5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올해 6월 개관을 앞둔 부산 최초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 부산진구 부산콘서트홀 대공연장에서 라이너 얀케 프라이부르거 보이싱 수석엔지니어가 파이프 오르간을 시연하고 있다.
부산콘서트홀에 설치된 파이프오르간은 파이프 4406개, 스탑 62개 규모로,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공연장은 비수도권 최초이다. 2025.02.17.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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