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박우경 기자=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고 김하늘(7)양의 발인일인 14일 오전 대전 정수원 앞에서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5.2.14. spacedust1@newsis.com
'하늘아 잘가' 오열하는 유가족들
기사등록 2025/02/14 12:29:18
[대전=뉴시스] 박우경 기자=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고 김하늘(7)양의 발인일인 14일 오전 대전 정수원 앞에서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5.2.14. spacedust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