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금메달 김채연, 일본 선수 사이에 우뚝

기사등록 2025/02/13 22:11:36

[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13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김채연과 일본 선수들이 각각 태극기·일장기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5.02.13. mangust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