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롯데웰푸드가 오는 17일부터 '가나마일드', '크런키' 등 건·빙과 제품 26종 제품 가격을 평균 9.5% 인상한다. 대표적으로 건과 제품 '가나마일드 70g'은 2800원에서 3400원, '크런키 34g'은 1400원에서 1700원으로 각각 21%씩 오른다. 또 초코 빼빼로 54g(1800원→2000원), 몽쉘 오리지널 12입 (6600원→7000원) 등 제품의 가격도 오른다. 6일 오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롯데 몽쉘이 진열돼 있다. 2025.02.06. kmn@newsis.com
롯데웰푸드, 몽쉘 가격 인상
기사등록 2025/02/06 14:30:38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롯데웰푸드가 오는 17일부터 '가나마일드', '크런키' 등 건·빙과 제품 26종 제품 가격을 평균 9.5% 인상한다. 대표적으로 건과 제품 '가나마일드 70g'은 2800원에서 3400원, '크런키 34g'은 1400원에서 1700원으로 각각 21%씩 오른다. 또 초코 빼빼로 54g(1800원→2000원), 몽쉘 오리지널 12입 (6600원→7000원) 등 제품의 가격도 오른다. 6일 오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롯데 몽쉘이 진열돼 있다. 2025.02.06.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