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강화된 헌법재판소

기사등록 2025/01/31 09:32:22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돼 형사 재판 피고인이 되면서 현직 대통령이 탄핵 심판과 형사 재판을 동시에 받게 됐다. 탄핵심판은 앞으로 매주 2회씩, 오는 6일부터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종일 열린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며 이르면 31일 재판부를 배당할 예정이다. 2025.01.31.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