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호숫물로 멱감는 리투아니아 정교회 신자들

기사등록 2025/01/19 10:38:29

[빌뉴스=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 인근 호수에서 리투아니아 정교 신자들이 정교회 주현절을 맞아 얼음처럼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 서방에서 주현절은 동방 박사 세 사람이 아기 예수를 방문해 경배한 것을 기념하지만 러시아 등 동방 정교회에서는 예수가 요르단강에서 세례받은 것을 기념한다. 202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