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음식점 앞에 판매되는 음식 종류가 보이고 있다.
이날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지난해 외식 소비자물가지수는 121.01로 전년(117.38)보다 3.1% 상승했다. 외식 소비자물가지수는 3년 연속 3%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성비 좋기로 알려진 편의점 도시락, 삼각김밥등도 가격이 올랐고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구내식당 물가도 상승했다. 또한 고물가로 인한 외식 메뉴 가격 상승과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현상이 올해에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5.01.13.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