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속 반려견과 산책하는 미 남성

기사등록 2025/01/06 09:32:00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5일(현지시각)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한 남성이 반려견과 함께 폭설이 내린 도로를 건너고 있다. 미국에서 2011년 이후 가장 추운 겨울 폭풍이 예보되면서 중부와 동부 일부 5개 주에 주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