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전 대통령 운구 행렬에 인사하는 주민들

기사등록 2025/01/05 10:52:18

[레이놀즈=AP/뉴시스] 4일(현지시각) 미 조지아주 레이놀즈 주민들이 애틀랜타로 향하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관을 실은 운구 행렬을 향해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100세 일기로 별세한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 일정이 그의 고향에서 시작됐다. 그의 유해는 오는 9일 워싱턴에서 국장으로 장례식을 마친 후 고향 플레인스로 돌아와 부인 로잘린 여사 옆에 묻힌다. 202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