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서 유대인 '하누카' 축제 열려

기사등록 2024/12/26 10:38:29


[마이애미비치=AP/뉴시스] 25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의 링컨 로드몰에서 제27회 하누카 축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첫 번째 하누카 밤을 맞으며 개별 촛불을 켜고 있다. '하누카'는 유대인들의 중요한 전통 명절 중 하나로, '등불 축제' 또는 '빛 축제'라고도 하며 8일 동안 열린다. 하누카 동안, 유대인들은 '메노라'라는 9개의 촛불을 밝히는 데 8개의 촛불은 8일 밤을 상징하고 9번째 '샤마시' 촛불은 나머지 초의 점화에 사용된다.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