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동물보호법을 제정하고 동물 학대범을 처벌하라'
기사등록
2024/12/24 12:20:5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동물권단체 케어, 펠린가디언스 코리아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고양이 고문 학대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중국의 고양이고문살해단으로 인해 500마리 이상의 고양이가 고문을 당하고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중국 정부가 동물보호법을 즉각 제정하고, 동물 학대자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2024.12.24.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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