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기사등록 2024/12/16 09:56:41

[의왕=뉴시스] 홍효식 기자 = 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징역형이 확정돼 수감되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출석하자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2.16.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