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투어스
기사등록
2024/11/25 16:21:41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투어스(왼쪽부터 영재, 지훈, 한진, 도훈, 경민, 신유)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앨범 '라스트 벨(Last Bel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는 일상을 같이 보내던 친구에게서 설레는 마음을 느낀 투어스가 한 사람을 위한 무대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24.11.25.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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