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마수대, 유흥업소서 마약류 유통 투약 사범 91명 검거

기사등록 2024/10/31 12:00: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강선봉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2계장이 31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유흥업소에서 엑스터시, 케타민 판매 실운영자 등 마약류 유통, 투약 사범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손님들에게 엑스터시, 케티민을 판매하고 업소에서 투약하게 한 강남 유흥업소 실운영자, 손님 등과 마약류를 불법 투약한 유흥주점 종사자 등 총 91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이 중 유흥주점 운영자 A씨 등 12명을 구속했다. 2024.10.31.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