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재집권시 재무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헤지펀드 '폴슨앤컴퍼니' 창립자인 존 폴슨이 자신이 입각할 경우 대규모 연방 지출 삭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019년 11월12일 뉴욕에서 열린 이코노믹클럽서 폴슨(왼쪽)이 트럼프 당시 대통령과 악수하는 모습. 2024.10.31.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악수하는 헤지펀드 창립자 존 폴슨
기사등록 2024/10/31 16:15:26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재집권시 재무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헤지펀드 '폴슨앤컴퍼니' 창립자인 존 폴슨이 자신이 입각할 경우 대규모 연방 지출 삭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019년 11월12일 뉴욕에서 열린 이코노믹클럽서 폴슨(왼쪽)이 트럼프 당시 대통령과 악수하는 모습.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