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뒤집는 오현규 골

기사등록 2024/10/15 21:46:01

[용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후반 한국 오현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0.15.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