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씨 소유 제주도 별장
기사등록
2024/09/03 14:57: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전주지검은 지난달 30일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문다혜씨 소유의 별장을 압수수색했다. 이 별장은 문다혜씨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송기인 신부로부터 2022년 7월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약 10여 분간 진행된 압수수색에서 특정한 물건을 가져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소재 별장 모습. 2024.09.03.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매니저 "산부인과약 대리처방…빨래도 시켜"
돌연 개관 취소…예식장 대관 예비부부들 '날벼락'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두쫀쿠 난리인데…김광규 "모래 밟는 소리 나"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에 쏟아진 폭설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채리나 "수익률 800%…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
최진실 딸 준희, 42㎏인데…"다이어트 더 빡세게"
세상에 이런 일이
코인 100배 대박 난 남편의 외도…재산 분할은 가능할까?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 도심, 25년 만에 하얗게 변했다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