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교육부, 딥페이크 학생 피해 TF 가동
기사등록
2024/08/28 15:29:43
[서울=뉴시스] 올해 들어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한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이 196명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이 중 179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딥페이크 당했어요" 초·중·고 학생, 올해 현재까지 186명…교사도 10명
ㄴ
교육부, 딥페이크 학생 피해 '매주' 파악…'사안 종료 시'까지 TF 가동
이 시간
핫
뉴스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이유는 남편이 원해?
'구준엽 처제' 서희제, 복귀 방송 중 오열·욕설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이제 때가 돼"
서준영, 7세 연하 기상캐스터와 핑크빛 기류
"샤워 매번 같이"…김지영, 파격 '신혼 루틴' 고백
김장훈 "과거 수면제 30알 먹고 기내 흡연"
주우재 "송은이 결혼하면 축의금 10억"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붕어빵 딸 최초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1시간 동안 엎드려 뻗쳐" 아내 폭행·가혹행위…40대 구속
"진출입로 착각" 무안광주고속도로서 역주행 승용차 쾅…1명 부상
"목적지 아냐"…요금 시비로 택시기사 폭행한 일본인 체포
월 900만원 버는 英 강아지…SNS 스타 반려견 덕에 결혼자금 모아
"다른 남자 만나는 것 같아"…전 여친 집에 불 지른 30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