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30홈런-30도루 축하 물세례 받는 김도영

기사등록 2024/08/15 20:49:08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최연소 30홈런 30도루를 달성한 KIA 김도영이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4.08.15.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