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뉴시스] 김혜인 기자 = 임애지(화순군청)의 2024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kg급 8강전 응원전이 열린 2일 오전 전남 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에서 체육회 관계자들과 학생 선수들이 임애지의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임애지는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었다. 2024.08.02. hyein0342@newsis.com
복싱 스파링장에서 임애지 응원
기사등록 2024/08/02 09:01:11
[화순=뉴시스] 김혜인 기자 = 임애지(화순군청)의 2024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kg급 8강전 응원전이 열린 2일 오전 전남 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에서 체육회 관계자들과 학생 선수들이 임애지의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임애지는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었다. 2024.08.02. hyein034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