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땅 찾은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

기사등록 2024/07/28 15:11:58

[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벤 데이비스 등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28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31일과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바이에른 뮌헨'과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4.07.28.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