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2일 서울의 한 백화점을 찾은 시민들이 골든듀 광고판 앞을 지나고 있다.
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인 '골든듀(Golden Dew)'가 다음달 가격 인상에 나선다. 골든듀는 다음달 9일부터 전 제품 가격을 올릴 예정이다. 2022년 이후 2년 만의 가격 인상이다. 일부 제품은 최대 40%까지 오를 전망이다. 골든듀 측은 금값 등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환율 지속 등을 가격 조정의 배경으로 꼽았다. 2024.07.12.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