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박물관·미술관서 결혼식…공공예식장 48곳 신규 개방
기사등록
2024/06/26 11:07:06
[서울=뉴시스] 하반기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48곳의 공공시설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027년까지 총 200개 공공시설을 개방해 청년들의 결혼비용 부담을 낮춰준다는 계획이다. 통합 검색·예약서비스는 '공유누리'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박물관·호수공원서 결혼식 올려볼까…공공시설 48곳 신규 개방
이 시간
핫
뉴스
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1회만에 하차…왜?
태진아 치매 아내, 상태 악화…휠체어 탄 근황
김준현, '팬 무시' 논란…출근길 영상에 갑론을박
'왕사남' 이준혁, 진짜 왕족이었다…"효령대군 직계"
박나래 '주사이모', 저격글 내리더니…"다 믿지 마라"
이부진에 호텔 수영장 부탁한 학부모 카톡 화제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최진실 향한 그리움 토로
이순실 "3살 딸 눈앞서 인신매매 당해…18만원에 팔려가"
세상에 이런 일이
설날의 비극…70대 남편, 아내 살해 후 아들에 전화
공원화장실 버려진 100일 아기…그런데 구속 '기각' 왜?
"미담 만들려고" 8500만원 날치기 허위 신고
[영상]인종차별 발언에 기내서 집단 난투극…비상착륙 사태까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서 선로 진입 여성 열차와 부딪혀 중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