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AP/뉴시스] 크로아티아(10위)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가운데)가 19일(현지시각)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2차전 알바니아(66위)와의 경기 후반 29분 동점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2-2로 비겨 1무1패(승점1)로 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2024.06.20.
10위 크로아티아, 66위 알바니아와 비겨 '최하위'
기사등록 2024/06/20 09:23:09
[함부르크=AP/뉴시스] 크로아티아(10위)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가운데)가 19일(현지시각)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2차전 알바니아(66위)와의 경기 후반 29분 동점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2-2로 비겨 1무1패(승점1)로 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