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외국의대 졸업자, 한국 의사 국시 합격률 41.4%
기사등록
2024/05/10 11:04:26
[서울=뉴시스] 10일 신영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5~2023년 외국의대 졸업자 중 한국 의사 예비시험 합격률은 5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국가시험을 통과해 국내 의사면허를 발급받은 비율은 41%에 그쳤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양락·팽현숙 카페, 어떻게 '불륜 성지'가 됐나
곽튜브, 얼마나 벌었길래…"신혼집 150평" 증언
"남편 육아휴직 쓴다니 시댁 난리"…워킹맘 울화통
신은수와 열애 인정…유선호 "얼떨떨하지만 감사"
李 "저는 1주택…'먼저 팔아라' 비난 사양"
god, 6개월 식비 2억…"그만 먹어라" 분노
구독자 100만명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류승룡 악플에 해명 댓글 쓴 초2 아들…"오열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印 마을 습격한 코끼리 떼"…일가족 4명 포함 6명 사망 '참극'
뱃속으로 입양된 강아지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악마게' 먹방 찍던 필리핀 유튜버, 이틀 만에 숨져…"복어 독의 100배"
'만취 역주행' 택시·승용차 쾅, 경찰 뺨도 찰싹…40대 구속
"스스로 튀김기에 머리를"…美 유명 식당 주방서 무슨 일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