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니-이나무 '최선을 다해서'

기사등록 2024/02/01 13:06:50

[강릉=뉴시스] 권창회 기자 = 1일 오전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 단체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 경기, 대한민국 김지니-이나무 조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4.02.01.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