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6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성 소피아 광장에서 시민들이 새로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와 장식물을 구경하고 있다. 2023.12.07.
성탄절 분위기 즐기는 키이우 시민들
기사등록 2023/12/07 10:01:04
[키이우=AP/뉴시스] 6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성 소피아 광장에서 시민들이 새로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와 장식물을 구경하고 있다.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