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회견 하는 파트리시아 불리치 후보

기사등록 2023/10/26 10:07:52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에서 3위를 차지해 결선 투표 진출에 실패한 야권 후보 파트리시아 불리치(67)가 극우파 하비에르 밀레이(53) 후보 지지를 전격 선었했다. 사진은 불리치가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