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부르는 강현경-리수연

기사등록 2023/09/30 23:05:25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30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55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북한 강현경과 은메달을 차지한 리수연이 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3.09.30.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