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혜영이 27일 중국 항저우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3.09.27. jhope@newsis.com
브리지 예선전 경기 대기하는 김혜영
기사등록 2023/09/27 14:45:14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혜영이 27일 중국 항저우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3.09.27.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