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유니의 이미지 연금술 'Playing Cards' 최초 전시하는 서울미술관

기사등록 2023/05/26 13:27:28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서울미술관은 일본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 개인전 'YOSHIDA YUNI; Alchemy' 언론공개회를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미술관에서 갖고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2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초로 공개되는 요시다 유니의 2023년 신작 'Playing Cards'는 유년기부터 이어온 작가의 꿈과 흥미, 즐거움을 담고 있다. 15여 년을 천착해 온 작가만의 섬세한 아날로그 기술력으로 인물과 사물, 빛과 시간에 이르는 일상의 모든 소재를  녹여낸 'Playing Cards'는 이미지 연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2023.05.26.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