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 발표
기사등록
2023/03/06 13:06:16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강제징용노동자상이 세워져 있다. 정부는 이날 일제 강제징용 해법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지용 피해자인 원고에 판결금 및 지연 이자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의 재원은 민간의 자발적 기여 등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2023.03.06. jhop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홍서범·조갑경 사과에 전 며느리 "대중 말고 내게 하라"
김장훈 "기부 탓 생활고 오해…500만원짜리 월세산다"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였으면 잣대 달랐을 것"
"5만원 내고 밥 먹었다고 뒷담화"…결혼식 축의금 논란
"한국 남자라면"…성범죄 의혹 황석희 과거 발언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
28㎏ 감량 풍자, 확 달라진 라인 눈길
세상에 이런 일이
입학식 날 화장실서 집단 폭행, 영상 올린 여중생들 송치
차량 2대 들이받고 뺑소니…20대 불법체류 베트남인 구속
'미라' 된 동거녀 곁에서 3년6개월 지낸 30대…1심 징역 27년
길거리 흡연 중학생, 격투기 선수 명현만 훈계에…되레 경찰 신고
5일만에 가보니 'BMW' 돌위에…"타이어·휠 도둑맞았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