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관, 합동 분향소 조문 방명록

기사등록 2022/10/31 17:06:05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 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의 아픔이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공직자로서 이런 불행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겼다. 2022.10.31.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