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과 파랑
기사등록
2022/09/08 09:40:05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인 8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 농심테마파크 꽃밭에 황화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황금 물결이 파란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2022.09.0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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