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계획 확정, 이마트 가양점 내달 문 닫는다

기사등록 2022/08/25 14:21:45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이마트 가양점이 9월 23일까지만 영업을 하고 문을 닫는다. 이마트는 지난해 현대건설 컨소시움에 가양점 토지와 건물을 약 6천8백억원에 매각한 바 있다. 매각 이후에도 영업을 지속했지만, 재개발 계획이 확정되면서 폐점이 결정됐다. 사진은 2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이마트 가양점 모습. 2022.08.25. livertren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