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하며 기도하는 남성

기사등록 2022/05/26 09:48:16


[유밸디=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유밸디에서 한 남성이 롭 초등학교 총기 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24일 총격범 살바도르 라모스(18)의 총격으로 이 학교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숨졌고 라모스는 사살됐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