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영화배우 강수연이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강수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심폐소생술로 최악의 상황은 면했으나 의식을 찾지는 못한 상태였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조문은 8일부터 10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발인은 11일이다. 사진은 2017년 4월 13일 안성기 데뷔 60주년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 강수연. (사진=뉴시스 DB) 2022.05.07. photo@newsis.com
배우 강수연 별세...향년 56세
기사등록 2022/05/07 18:16:5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영화배우 강수연이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강수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심폐소생술로 최악의 상황은 면했으나 의식을 찾지는 못한 상태였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조문은 8일부터 10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발인은 11일이다. 사진은 2017년 4월 13일 안성기 데뷔 60주년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 강수연. (사진=뉴시스 DB) 2022.05.07.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