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들어가는 정유라씨

기사등록 2022/05/04 12:00:39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국정 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로 들어가고 있다. 정 씨는 이날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 강용석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함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 3인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2022.05.04. dahora8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