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항 북항이 1876년 개항 이후 146년 만에 부산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북항 1단계 재개발지역 중 지난해 12월 2만6000㎡ 규모의 문화공원에 이어 4일 근린공원과 경관수로(약 1.3㎞), 보행데크(폭 60m 규모) 등 공공시설이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됐다. 2008년부터 시작된 북항 1단계 재개발은 전체면적 153만㎡ 공간에 약 2조4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국내 1호의 대규모 항만재개발사업이다. 2022.05.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항 북항 경관수로 '장관'
기사등록 2022/05/04 11:00:3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항 북항이 1876년 개항 이후 146년 만에 부산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북항 1단계 재개발지역 중 지난해 12월 2만6000㎡ 규모의 문화공원에 이어 4일 근린공원과 경관수로(약 1.3㎞), 보행데크(폭 60m 규모) 등 공공시설이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됐다. 2008년부터 시작된 북항 1단계 재개발은 전체면적 153만㎡ 공간에 약 2조4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국내 1호의 대규모 항만재개발사업이다. 2022.05.04.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