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36주년을 맞아 키이우에 있는 체르노빌 소방대원 기념비를 찾은 정교회 신부가 고인들을 기리는 의식을 행하고 있다. 소방관들의 조각상은 러시아의 포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로 덮여 있다. 2022.04.27.
체르노빌 소방관 기념비 찾은 정교회 사제들
기사등록 2022/04/27 09:27:58
[키이우=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36주년을 맞아 키이우에 있는 체르노빌 소방대원 기념비를 찾은 정교회 신부가 고인들을 기리는 의식을 행하고 있다. 소방관들의 조각상은 러시아의 포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로 덮여 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