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보안문서 파쇄

기사등록 2022/04/07 13:06:24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대통령집무실 용산 이전을 위한 1차 예비비 360억원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이전 준비가 시작된 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관계자들이 보안문서 등을 파쇄하고 있다. 2022.04.07. daer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