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청소년 성범죄 가해자 66%가 지인…디지털 성범죄 증가
기사등록
2022/03/24 10:47:19
[서울=뉴시스] 24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피해자의 평균 연령은 14.0세로, 2017년 14.6세에 비해 낮아졌다. 유형을 보면 기타 성범죄가 2019년 353명에서 426명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성착취물 제작 등 범죄자는 63명에서 61.9%가 증가한 102명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10명 중 6명은 이상은 친인척 등 아는 사람이 가해자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강부자 "홍명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하영 증조부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등장
소 한마리에 67억…세계서 가장 비싼 '카리나'
172㎝ 추사랑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깜놀'
이솔이, 이혼설 종결 후 근황…"관계 비워내는 중"
세상에 이런 일이
"회사 사람 목소리 들려줘"…외출할 때마다 남편 눈치 본다는 아내
"긴팔원숭이와 뭐길래?"…SNS 영상 올린 인도 배우, 야생동물 당국 조사
양말에 도마뱀 200마리 숨겨 밀수…멕시코 男, 日 세관서 덜미
美 파워볼 1조4800억원 잭팟 터졌다…당첨 확률 2억9220만분의 1
"출산한 지 3일째인데 살을 빼라고?"… 시아버지 발언에 며느리 '충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